제2회 중랑희망드림콘서트 개최

2024-01-19 15:3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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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중랑희망드림콘서트를

잘 진행하였습니다.

김정은 중랑구학원연합회장님과
차기 중랑구보습학원연합회장인 육나경 회장님을
비롯한 전 회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준비하고 소통을 하였습니다.

김승도 동대문구보습학원연합회 부회장은
11개 학원의 재학생들이 이룬 메들리 합창때는
감동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어떻게 준비를 했는지 궁금해하셨습니다.

작년 제1회 행사에서는 구청 대관은 같아도
영리를 추구하는 학원이 공공기관인 구청을 대관하는 것에
대한 일부 단체들의 반발을 고려하여
학원이라는 소리는 빼고 성황리에 진행을 했으나
이번 제2회 행사에서는
작년에 못한 것에 더하여 더 크게 학원연합회 소리를
내었습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23년에는
마련했기 때문입니다.

조미희회장님, 정경시 북부학원운영협의회장님,권규중 총무이사님, 한광훈 부회장님, 천장여 재무부회장님, 고희권 전 동부학원운영협의장님,
서동욱동대문연합회장님, 김승도 동대문구보습학원연합회장님 등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제1부 행사는 모범학생 및 우수학원 표창이
있었습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 서영교 중랑갑 국회의원,
박홍근 중랑을 국회의원, 김삼화 국민의힘 중랑갑 당협위원장,
이승환 국민의힘 중랑을 당협위원장과 시의원 및 구의원들께서
참석하셨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중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18분의
센터장께서 함께 축하 무대를 꾸며주셔서
중랑구학원연합회, 중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중랑구청의
3자가 교육동행을 하고 있음을 널리 선포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제2부 행사를 시작하면서
박열완 구의원과 신예진 구의원께 감사패를
드렸습니다.
교육동행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앞으로도 좋은 벗으로 지내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이 사안은 고희권 전 동부학원운영협의회장의 조언이
있었습니다.

중랑구학원연합회장 표창장 수여가 있었고,
중랑구방정환교육지원센터를 방문하여
나수위에 응시한 학생대상으로 나수위 상장
수여가 진행되었습니다.

제3부는 자리를 옮겨 태능가든에서
식사를 하면서 진행을 하였습니다.

리허설 시작이 오후 2시였으므로
제3부가 7시 30분경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에게는
2번의 간식이 제공되어
학생들을  배려를 하였고,
이것은 김정은 회장님의 세심함이 주는
힘이기도 합니다.

3부는 보습회장 이취임식이었습니다.
당초 식순은 구청이었으나 1분 간격의
시나리오 검토와 김정은 회장님 지인이신 이**교수님의
검토를 거쳐 진행 순서를 재배치하면서
제3부는 식당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조상민 전 강서지구회장께서는
김정은 잘했어!!!
육나경 잘할거야!!!라는
건배사를 제안하셨습니다.

행사의 시작은
원묵고 밴드부와 면목고 기타연주로
행사의 시작을 알리었습니다.
해당 학생들이 재원 중인 회원 원장님들의
시간 및 재능 기부가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이어서 지역아동센터 소속 학생들의
치어리딩 무대로 화려한 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차분한 시상식을 진행하였고,
학원연합회 재원생의 메들리와 새해 축하 공연
그리고 지역아동센터 소속 학생들의 
컵타 공연 등을 기념사, 시상식 등과
잘 어우러지게 배치한 것은
김정은 회장님의 지인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2부 행사의 끝에는 팝페라 에끌레시아의
무대로 성황리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참석하신 약 500분이 떼창을 하는
감동의 무대였습니다.

오늘, 일요일 오전에 중랑구 열린구청장실에
가보니 행사 사진이 벌써 올라와 있습니다.

3부 행사에서는
회원들께서 황성수, 김훈겸, 김대용 전 회장께
감사패를 수여해 주셨습니다.
이는 현 회장에게 모두 그 격에 맞도록 한다는
중랑의 전통이 잘 지켜지고 있음을

알리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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